내 것은 없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내 것은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958회 작성일 24-08-05 07:53

본문

내 것은 없다

아무리 좋은 금은보화 일지라도
내 것은 없다
필요한 만큼 빌려 쓰는 것
떠날 때는
모두 그냥 두고
떠날 뿐 욕심 부리지 말자
내일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말라하셨다
내일은 내일대로
쓰고 먹을 것을
크신 임께서 준비해 놓으셨다
다만 오늘이 있음을
감사하면서 살아갈 일이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받았음 축복입니다
어제 주고받은 친구 연락 없을 수도
있음니다 우리는 시마을 가족
건강들 하셔 이곳에서 오래오래
같이 놀아요

사랑합니다 시마을 가족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면서 생각해 보아도
이 세상에 금은보화 일지라도
내 것은 없고 내일은 걱정하지 말고
오늘을 감사하면서 살 일임을
명심하면서 귀한 시향에 다녀갑니다.
밤에 열대야까지 겹쳐
너무 덥습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시인님 살아보니 감사를 잃지 않는
마음이 정말 소중한 것 같아요
가진 것 다 내려놓고 떠날 일인데도
우린 현재를 감사하지 못할 때가 참 많은 것 같아요
정말 무더운 여름이네요
건강 잘 챙기셔야 해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다 보니 소유보다
감사하는 마음에 따라서 행복이 좌우되지 싶습니다
어차피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길
분수 지키며 살 일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11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563
8월 비비추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8-06
21562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8-06
215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08-06
215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7 08-06
2155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8-05
21558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8-05
21557
칠석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08-05
2155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08-05
21555
오미리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8-05
21554
수크렁 댓글+ 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8-05
열람중
내 것은 없다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8-05
21552
향수의 고향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8-05
215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6 08-05
215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2 08-05
2154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8 08-05
21548
가을이 오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8-04
21547
여름의 꼬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08-04
2154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8-04
215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1 08-04
2154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8-03
21543
아가의 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3 08-03
2154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8-03
21541
아침을 열며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8-03
215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6 08-03
21539
매미의 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08-02
21538
잎보다 열매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2 08-02
21537
달팽이 걸음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8-02
21536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8-02
215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8-02
2153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8-02
2153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4 08-02
215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08-02
2153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8-02
21530
여름의 약속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8-01
2152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8-01
21528
주변 환경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08-01
2152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8-01
215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08-01
21525
그믐 배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1 07-31
21524
냇가의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6 07-31
21523
고천문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7-31
21522
짠하다는 말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7-31
2152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7-31
2152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2 07-31
21519
생각의 차이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7-31
21518
이런 날에는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8 07-31
2151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07-31
21516
전쟁과 평화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7-31
21515
아가의 여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7-30
21514
생각하며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7-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