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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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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384회 작성일 24-07-29 12:11

본문

   세월의 그늘

                                         ㅡ 이 원 문 ㅡ


세월을 그렇게


인생도 그렇게


남은 것이라고는


무엇이 내 것인가


이 모두 하룻밤의 꿈이요


알고도 모를 그날들일까



다 버려도 못 버린 것


다 잊어도 못 잊은 것


버릴 수도 잊을 수도


눈 안의 것이 무엇이기에


날마다 이리 괴롭히는지


조용히 눈 감고 잠들고 싶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을 그렇게 인생과 함께 흐르고
인생도 그렇게  살아 가면서
남은 것이란 자기가 걷어 들이며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냇물 흐르듯 인생도 같은것 같습니다

난 난 우리나라 대한민국
너무 좋습니다
보이는곳 마다 너무 좋습니다
일백번 죽어 다시 태어나도 대한민국에 태어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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