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도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유령 도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065회 작성일 24-07-20 07:12

본문

유령 도시

 

대구시가 유령 도시가 되었다

시내 한복판

대현2동 재건축 한다고 동네를 비운지

3년 지나 4년이 다 되어간다.

어두우면 무서워서

그 동네를 못 지나간다.

구 도청도 비워 놓고

일자리는 다 나가고

일자리가 없으니 젊은 사람이 없어서

실버도시가 되었다

시장은 뭐 하는 사람인지

일자리 하나 유치 못하고

입만 살아서 심기를 괴롭힌다.

유령 도시

유령 시장인가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로 서울로 향하는 발길이 너무
많이 염려입니다
균형발전하면서 발천은 상과를 내지 못합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구
우리 나라에서 손곱피는 도시인데
유령도시가 되면 안 되지요.
입만 살아 있는 시장, 저도 알고 있습니다.
어서 모두 해결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름 더위 건강하셔서
평안한 저녁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구시 뿐만 아니라 지구촌 전체가 좀비로 걸어다닌 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 말이 이상하게 들립니까
좀비가 무엇입니까
이성 없이 살아간다는 뜻이지요
먹고 싸고 하는 것은 짐승도 합니다
제가 많은 보는 눈 앞에서 또 거친 표현을 했나요? 하하하

Total 27,363건 11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46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7-24
21462
인생 작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1 07-24
2146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07-23
2146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7-23
21459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7-23
21458
추억의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07-23
214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07-23
2145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7-23
2145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5 07-23
2145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7-23
21453
소중한 나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2 07-23
21452
철이 엄마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7-22
21451
담배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7-22
21450
매미의 구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7-22
21449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7-22
2144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7-22
21447
오늘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1 07-22
214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7-22
21445
행복 마당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1 07-22
2144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7-22
21443
매미의 눈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07-21
2144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7-21
2144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7-21
2144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7-21
21439
임이시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7-21
214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7-21
21437
한 송이 꽃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3 07-21
21436
거룩한 방뇨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7-20
21435
친구의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07-20
2143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7-20
21433
손짓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7-20
열람중
유령 도시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7-20
21431
몽돌 선생님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7-20
214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7-20
2142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7-20
21428
외동아들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7-20
21427
박정희 어록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0 07-20
21426
황소바람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7-20
2142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7-19
21424
외로운 고향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7-19
2142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7-19
2142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07-19
2142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8 07-19
214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7-19
21419
인생과 산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0 07-19
21418
고향길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6 07-18
2141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7-18
21416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7-18
2141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7-18
21414
초가의 장마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7-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