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통하는 사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마음으로 통하는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6회 작성일 26-03-11 11:06

본문


마음으로 통하는 사랑  


 龍門 민경교 우리가 얼굴을 마주하고 사랑을 나누며 속삭이는 말에도 두 가지의 사랑이 있습니다 육체로 통하는 사랑은 겨울에 내리는 눈과 같기에 날이 풀리고 나면 그 사랑은 녹고 말지만 마음으로 통하는 사랑은 날이 풀리고 나도 그 사랑은 가슴속 안에 있기에 영원히 녹지 않습니다 그 중 하나를 택하신다면 그대는 어느 사랑을 택하시렵니까 나는 그대와 영원히 녹지 않는 마음의 사랑을 택하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53건 1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80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3-14
2680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3-14
26801
낙화의 퍼즐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3-13
26800
서울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3-13
26799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3-13
26798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3-13
2679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3-13
2679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3-13
2679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3-13
26794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3-13
26793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3-13
2679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3-12
2679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3-12
2679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3-12
2678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3-12
26788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3-12
267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3-12
26786
봄의 계절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3-12
2678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3-12
2678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3-12
26783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3-12
26782
인연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3-12
2678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3-12
2678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3-12
2677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3-11
26778
먼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3-11
26777
노을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3-11
2677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3-11
열람중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3-11
2677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3-11
267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3-11
2677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3-11
26771
돌탑의 침묵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3-11
2677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3-11
267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3-11
2676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3-11
26767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3-11
26766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3-11
2676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3-10
2676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3-10
2676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3-10
2676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3-10
26761
노을의 삶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3-10
26760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3-10
26759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3-10
26758
연민 댓글+ 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3-10
26757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3-10
2675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3-10
2675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3-10
26754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3-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