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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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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120회 작성일 24-07-09 18:13

본문

반죽/鞍山백원기

 

집에서도 귀염받고

밖에서도 귀염받는 손자

이런 말을 하네

 

엄마 성격과 할머니 성격을

밀가루 반죽하듯 주물러서

반으로 떼어놓으면

좋겠다고

 

엄마의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면과

할머니의 감정에 기반하는 마음을

말하는 것이리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여운 손자입니다.
어머니와 할머니의 성격을
잘 분석했나 봅니다.
손자 칭찬하고 싶습습니다.
행복한 저녁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도 사람도
딱 반씩 섞으면 좋을 때 있습니다
적당한 선을 지킨다는 게
참 힘든 일이지만...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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