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걸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329회 작성일 24-07-11 09:11

본문

걸음

 

일 분에 백보 이정도면

경쾌한 걸음 이다

나는 일분에 몇 보를 걸었을까

내 폰에 걸은 숫자와

시간이 표시 되어 있어

계산해 보았다

일분에 백 이십 보를 넘게 걸었다

언젠가 딸이 우울 하면 걸어라

그 소리 들은 이후로

하로도 빠짐없이

만보 이상을 걸렀으니

이제는 이력이 났다

벌써 팔 개월 지나 구 개월이 되었으니

세월 참 빠르다

그 세월 따라 가려면

더 열심히 걸어야 겼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은 분들이 걷기 운동을
권장하는 것을 보아서 운동 중에
걷는 운동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만보 이상을
걸으셨다니 참 잘하셨습니다.
여름 날씨에 건강에 조심하셔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건강하세요
저는 직업상 하루 11시간 중 7시간을 25년을 걸었답니다
젊음이 받쳐 주었겠지요
시인님 건강하세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해보니
걷는다는 것만 해도 행복한 일이지 싶습니다
열심히 걷노라면
절로 건강도 챙기니 좋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12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363
1985년 11월 초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7-13
21362
1985년 7월 초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7-13
2136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7-12
21360
부모 마음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7-12
2135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7-12
2135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7-12
21357
별 셋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7-12
2135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1 07-12
2135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0 07-12
2135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7-12
21353
안개 비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7-12
21352
어려운 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7-12
21351
구호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2 07-12
21350
화덕의 일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7-11
21349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7-11
2134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07-11
열람중
걸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07-11
2134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7-11
21345 혜풍 김종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7-11
213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7-11
213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7-11
21342
마음의 옷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3 07-11
21341
불청객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7-10
21340
하얀 파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7-10
2133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7-10
2133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7-10
2133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3 07-10
2133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 07-10
2133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7-10
2133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7-10
2133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7 07-10
2133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7-09
2133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7-09
21330
반죽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07-09
21329
여름의 낭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07-09
2132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7-09
2132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 07-09
21326
타악기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7-09
2132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7-09
2132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7-09
213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7-09
2132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07-09
2132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07-08
2132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7-08
21319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7-08
2131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07-08
21317
풀꽃 메시지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6 07-08
2131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8 07-08
213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7-08
213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7-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