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 마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두려워 마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983회 작성일 24-07-18 02:38

본문

두려워 마라
미인 노정혜

현실을 인정해라
사업하다 망할 수도 있다
망함을 인정하고 수정해서
다시 설 수 있다
하나의 작품이 완제품이 되려면 몇십 번의 수정이
완제품이 된다
질그릇 하나
장인의 정성스러운 손길에
명품이 탄생된다

정성을 다하라
빛나게 된다

2024,7,18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일에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셔서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보니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라구요
수 없이 실패를 경험하는 것이
명품의 작품을 탕생 시키는 것이겠지요~

Total 27,408건 12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두려워 마라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4 07-18
2140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07-17
21406
그리움의 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7-17
2140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7-17
21404
살아보자 댓글+ 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7-17
21403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7-17
2140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7-17
214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7 07-17
2140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7-17
2139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07-17
213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7 07-17
213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9 07-17
21396
외로운 기억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6 07-16
2139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7-16
2139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7-16
213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7-16
213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7-16
2139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7-16
213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7-16
2138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1 07-16
2138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7-15
2138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7-15
21386
가만가만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7-15
21385
복 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7-15
21384
추억의 진해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07-15
2138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1 07-15
21382
만 상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7-15
2138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7-15
2138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7-15
2137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7-15
21378
나무를 본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7-15
21377
침묵의 무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7-15
21376
긍정의 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2 07-15
213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7-14
2137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5 07-14
21373
오리의 기도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7-14
2137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5 07-14
21371
데미타스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7-14
2137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7-14
21369
못 잊겠지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7-14
21368
동행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5 07-14
2136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7-13
21366
사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2 07-13
2136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7-13
213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 07-13
2136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8 07-13
21362
1985년 11월 초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7-13
21361
1985년 7월 초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3 07-13
2136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7-12
21359
부모 마음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9 07-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