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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751회 작성일 24-07-06 00:08

본문

인생과 산
미인 노정혜

힘들지 않은 인생 없다
밤새 기도 한다고 하늘은
들어주나
행하지 않고 받는 것은 없다
상장 그냥 주나
3등 안에 들어야 상장 준다

산이 높다 하나
오르고 오르다 보면
정상에 닿는다
해 지기 전에 내려와야 산다

인생과 산이 말한다
너와 나는 어쩜 똑같니

2024,7,6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은 등산이나 바둑에
많이 비유하게 됩니다
한걸음 한걸음 올라가야 정상에 오르고
한 수 잘못 두면 바둑 그르치게 되지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포도 그냥 주랴 만신이 아프네요
고항집 마당에 청포도 넝쿨이 있었습니다
딱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립네요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은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켜 주고
보여 주면서 우리 곁에 위적하게
머무르고 있는 우리와의 관계가 깊은 자연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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