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셰프 요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들 셰프 요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19회 작성일 24-06-27 15:23

본문

아들 셰프 요리
박의용

셰프 아닌 셰프
울 아들 셰프
집에 오니
매 식사마다 요리를 먹는다

매일 끼니로 먹는
전통 음식 루틴한 밥상보다
매 번 바뀌는 요리가 있는 밥상이
상큼하고 입맛 돋는다
비쥬얼도 맛도
사람을 사로잡는다
절로 젓가락이 간다
별 것 아닌 재료로
별 것 이상의 요리를 하는
울 아들 셰프

그렇다
시인도 그렇다
별 것 아닌 시제로
별 것 이상을 표현하는
시인도
어쩌면 맛을 내는 셰프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통 주부는
남이 해주는 밥이 제일 맛있다고 하듯
남을 위해 요리하는 마음은
진정 아름다운 마음이지 싶다오
고운 금요일 보내세요~^^

Total 27,363건 12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263
7월 아침에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7-01
2126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7-01
2126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7-01
212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7 07-01
2125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6-30
2125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6-30
21257
내 탓이요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6-30
21256
받은 칠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6-30
2125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6-30
2125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2 06-30
2125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6-30
2125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1 06-30
2125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6-29
2125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4 06-29
2124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6-29
2124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6-29
2124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6-29
212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6-29
21245
잡초처럼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06-29
212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06-29
21243
마음 비우면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6-29
21242
당신과 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3 06-29
2124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6-28
21240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6-28
212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1 06-28
2123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6-28
21237
사랑의 뜰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0 06-28
2123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6-28
2123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9 06-28
2123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3 06-28
21233
메꿈제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6-28
21232
나 너 좋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6 06-28
21231
봄 열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06-27
열람중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6-27
21229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6-27
21228
화덕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6-27
2122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6-27
21226
인생 여백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6-27
21225
나룻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6-27
2122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0 06-27
21223
뒷모습 댓글+ 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6-27
2122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6-27
2122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6-26
2122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6-26
21219
여름 밤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0 06-26
2121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6-26
2121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06-26
21216
늦장미 댓글+ 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06-26
21215
행운 댓글+ 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6-26
21214
그네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6-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