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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99회 작성일 24-06-29 10:33

본문



엔터프라이즈 / 유리바다이종인



하늘의 영계의 조직은 

태초에 버려진 선을 회복하는 것에 목적이 하나뿐인데

땅에는 조직과 파당이 너무 많다

정확하지 않고 시끄럽기만 하다

모으고 합력하기보다 갈라져 서로 흠집 내기에 바쁘


이런 근성 동방에서 참 오래되었다

무능하고 악한 치리자는 나라와 백성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점점 바뀌어져 온 세월 아닌가

옛 뿌리의 잔당들이 여전히 설쳐대고 있다


여태 그래왔듯이 이 또한 점점 바뀌어질 테지만

예나 지금이나 민초가 여전히 힘들 뿐이다

나 같으면 말이야


그 오만방자 권력이 성행하는 걸 이길 수 있는 힘은

국민이 똑똑하고 의식 수준이 높아져 

오히려 그들을 다스리는 길밖에 없는데 말이야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주주의 국민이 주인옵니다
사랑안에 행복이 있고 부 명예 행복이 있습니다
타인을 귀히 여겨야 내가 귀한 대접을 받습니다
아직도 우리는 멀었습니다
지금 태어난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시대 남편이 상전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사는것이 진리고 도리인지 알았습니다
사랑 주고 받아야
진정한 행복이 집을 짓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민주주의 좋지요
자유와 권리도 있고요
그런데 엽전 근성들 뭐하고 있는지요
자유와 권리를 주었으면
그것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 했나요
큰일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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