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과 객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주관과 객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12회 작성일 24-06-13 05:15

본문

 

주관과 객관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주관과
제 삼자의 입장인 객관은 곧잘
충돌을 일으킨다. 나를 고집함은
아집을 남기기도 하고 객관은
평균성과 다양함을 표현하지만
집단 이기利己가 발생되기도 한다

정론과, 반론, 종합은 오래전 부터
이해 충돌 논쟁의 모범 텍스트다
내 생각만 옳다는 주장은 고립된
편견을 만들고, 집단의 팬덤은
사회의 편견과 분열을 남긴다
배움의 수준 미달이 보이는 현상이다

십여년의 배움으로 평생을 살려는
가여움이 가치관의 수준을 함량
미달로 만들고 질서 없는 세상이 됐다
끝없이 배움을 가는 사람은 신념이 강해지고
윤리 도덕에 엄격하며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옳음을 섬긴다

이제 스승은 책에서만 만날 수 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퇴직 후 한동안은
매 주 2권 이상 책을 읽었는데
요즘엔 바쁘단 핑계로 한 달에 2권 읽고 있답니다
잠시 주관과 객관 사이를 살펴봅니다
고운 유월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책 읽기가 쉽지 않습니다
전자 책이 많아서 종이책은 멀어집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밖에서 사랑하다고 하면
저 사람 돌았나 합니다

시마을에는 진정한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시마을 우리가족님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승은 책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말씀을 담으며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하셔서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Total 27,363건 12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16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6-19
2116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6-19
211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6-19
2116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6-19
21159
외도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06-18
2115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6-18
211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3 06-18
2115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6-18
21155
사랑이 오면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6-18
21154
빨래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6-18
211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6-18
21152
옛 일터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6-17
2115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6-17
21150
오늘의 詩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06-17
211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06-17
21148
비무장지대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06-17
21147
해당화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6-17
2114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6-17
2114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6-17
2114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9 06-16
2114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6-16
21142
구름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6-16
2114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7 06-16
21140
커피의 아침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6-15
2113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6-15
21138
유월은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06-15
21137
왜 그런지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6-15
2113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6-15
2113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6-15
21134
꽃 이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06-14
2113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6-14
2113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6-14
21131
유월의 품안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6-14
2113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6-14
2112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3 06-14
211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6-14
21127
가령취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6-14
21126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6-13
21125
혼자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6-13
21124
구름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 06-13
2112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6-13
211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0 06-13
2112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6-13
21120
삶의 의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6-13
21119
존재의 기쁨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6-13
21118
태양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7 06-13
열람중
주관과 객관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6-13
2111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6-12
21115
친구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7 06-12
21114
나 참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6-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