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나 사랑 하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별 하나 사랑 하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673회 작성일 24-06-18 06:06

본문

* 별 하나 사랑 하나 *

                                      우심 안국훈

 

어렵사리 찾아온 푸른별인데

쉽사리 포기하지 말고

너무 애쓰지 말고

후회 없이 아름답게 살리라

 

보고 싶은 것만 보거나

듣고 싶은 것만 들을 수 없고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살 수 없나니

그저 별 하나 사랑할 수밖에

 

기적처럼 만난 인연인데

불쑥 놓지 않고

공연히 망설이지 않고

아낌없이 사랑하면서 살리라

 

언제 어디에든 길은 통하나니

포기하지 말고 걸어가고

별 하나 바라보며

마지막 사랑 하나 챙길 일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고 싶은 것 그것만 보거나
듣고 싶은 것만 들을 수 없는 세상
어렵사리 찾아온 푸른별이라면
절대 포기하지 말고 후회 없이
아름답게 살리라는데 공감하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장마는 제주 지역에만 찾아오고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린 오늘 날씨
불볕더위에 건강 먼저 챙기시며
행복 함께 하는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이왕 사는 거라면
좋은 말만 하고 좋은 일만 해도
인생은 생각하는 것보다 짧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디든지 길은 만들어져 있지요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아요
마지막 사랑 하나 챙기는
소원까지 이뤄지면 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향일화 시인님!
막상 길이 끝난 곳 같은 곳에서도
다시 또 다른 길이 이어지듯
포기하지 않으면 꿈을 이루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빛 하나에도 여러 빛깔이 있겠지요
사람처럼
인생의 저마다 사랑에도 빛깔이 있겠지요
하나 언제 어디서든 길은 통한다?
글쎄요...
저는 갠적으로 진리 곧 길(道)은 사람이 지어낸 사상처럼 복잡하지 않고
단 한가지 라고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꽃도 저마다 빛깔도 향기도 다르고
수많은 별들도 별빛이 다르듯
저마다 살아가는 길이 다르지 싶습니다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 내려진 더운 날씨이지만
마음은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12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16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6-19
2116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6-19
2116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6-19
2116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6-19
21159
외도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6-18
2115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6-18
211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3 06-18
2115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6-18
21155
사랑이 오면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6-18
21154
빨래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6-18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6-18
21152
옛 일터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6-17
2115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06-17
21150
오늘의 詩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2 06-17
211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06-17
21148
비무장지대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6-17
21147
해당화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6-17
2114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6-17
2114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6-17
2114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9 06-16
2114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6-16
21142
구름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6-16
2114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6 06-16
21140
커피의 아침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6-15
2113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6-15
21138
유월은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6-15
21137
왜 그런지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6-15
2113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6-15
2113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6-15
21134
꽃 이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06-14
2113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6-14
2113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6-14
21131
유월의 품안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6-14
2113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6-14
2112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3 06-14
211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6-14
21127
가령취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6-14
21126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6-13
21125
혼자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6-13
21124
구름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 06-13
2112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6-13
211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06-13
2112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6-13
21120
삶의 의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6-13
21119
존재의 기쁨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6-13
21118
태양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6 06-13
21117
주관과 객관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6-13
2111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6-12
21115
친구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7 06-12
21114
나 참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6-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