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고독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767회 작성일 24-06-12 06:42

본문

고독
고독을
외로움이라 하지 말고
즐기며 살자
복잡한 세상사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가
고독을 즐긴다는 것
인생 열차
간이 역에서
잠시 휴식을 치하는
삶의 여유
난 고독을 양손에 쥐고
앞으로 가야 할 길에
이정표를 삼는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옳은 말씀입니다.
고독하다고 생각하면서 살면
어쩐지 더 외로운 듯 느껴집니다.
오늘 저도 간이 역에서 인생열차가 휴식을
하는 삶의 여유를 가지고 살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공감하면서 다녀갑니다.
유월인데 너무 덥습나다.
건강하셔서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고독과 외로움은 전혀 다른 감정인 것 같습니다...
외로움은 나약해보이지만 고독은 의젓해보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 어차피 고독과 솓잡고 갑니다
둘이 있어도 고독합니다
혼자라도 고독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사마을과 함께 하기에 고독을 모릅니다
저는 시마을을 함께 하기에 고독를 모릅니다
하늘이 축복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늘 감사 사랑 축복
보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저는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가져봅니다
고독 할 때도 많고요
회고 때마다 찾아오는 그리움
고독함에 그림이 되어 주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시인님은 시마을에
고독을 풀어내며 즐길 수 아는
넓은 가슴을 지닌 것 같아요
시인님 저도 대경지회 가족들이 넘 보고 싶은데
요즘 삼성현역사문화관 안내롤 근무하고 있어서
토요일 일요일도 근무를 한답니다
내년에는 다른 직장으로 옮겨야 겠어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 연구원 시절
서예 회원이 결혼하지 않아 물어보니
외로움을 즐긴다고 말했지요
가만 생각해보니 나름  감사하는 마음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12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113
그리움은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06-12
21112
하늘을 보니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6-12
열람중
고독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6-12
211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1 06-12
211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4 06-12
21108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6-11
211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6-11
2110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6-11
2110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6-11
2110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6-11
21103
습관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6-11
21102
대 밭에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6-10
21101
선글라스 댓글+ 2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6-10
21100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6-10
21099
능소화 피면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06-10
21098
잡초 한 포기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7 06-10
21097
산딸기의 꿈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06-10
2109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6-10
2109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6-10
2109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2 06-10
2109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6-10
21092
행복 전도사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7 06-10
2109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6-09
21090
안산시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6-09
21089
꽃양귀비 댓글+ 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06-09
21088
민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06-09
21087
유월의 마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06-08
2108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06-08
210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06-08
2108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06-08
21083
사랑의 짐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6-08
21082
오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7 06-08
21081
인간의 한계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6-08
21080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6-07
21079
텃밭의 시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6-07
2107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6-07
21077
은빛인생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3 06-07
2107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6-07
21075
내일이면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6-07
21074
나뭇잎 파동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6-07
210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6-07
21072
민들레 반찬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6 06-07
21071
국기 하강식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7 06-06
2107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6-06
21069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6-06
2106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6-06
21067
유월의 기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6-06
21066
현충일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06-06
210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6-06
210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7 06-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