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 오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6월이 오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63회 작성일 24-06-01 13:50

본문

6월이 오니
박의용

한 해의 가운데 6월이 오니
벌써 한 해가 다 간 느낌입니다
전에는 느끼지 못한 세월이
해가 갈수록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아쉬운 한 해가 가고 있구나
느낄 때면
어느듯 6월입니다

어릴 땐
세월이 안 가서 불만이었는데
나이가 들어
흰머리에 빈머리가 되니
한 해의 가운데 6월이 오니
벌써 한 해가 다 간 느낌입니다
속절없이 지나간 세월이
아쉽기만 합니다

6월이 오니
땅에 말뚝이라도 박아
세월을 붙잡고 싶습니다
장미는 아름답지만
6월은 야속하기만 합니다
세월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64건 12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0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8 06-06
21063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6-05
2106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0 06-05
21061
초가 여름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6-05
21060
유월의 꽃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06-05
21059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6-05
2105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06-05
2105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6-05
2105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3 06-05
21055
변덕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6-05
21054
사랑의 뿌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6-05
21053
유월의 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8 06-04
21052
좁은 문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6-04
2105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6-04
21050
접시꽃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06-04
21049
자두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06-04
210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6-04
21047
보고 싶어요 댓글+ 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6-04
210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6-04
210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06-04
21044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6-03
2104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6-03
2104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6-03
21041
고향의 유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4 06-03
2104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6-03
21039
반달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6-03
21038
꽃길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6-03
2103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6-03
21036
나무 이불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6-03
21035
화무십일홍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0 06-03
2103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6-03
21033
마법의 힘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6-03
21032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6-02
21031
나만의 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6-02
2103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6-02
2102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6-02
210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4 06-02
21027
유월의 들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6-01
2102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6-01
열람중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6-01
21024
달님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1 06-01
2102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6-01
2102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5-31
21021
왜 그럴까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6-01
210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6-01
210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1 06-01
2101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6-01
21017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5-31
21016
섬 마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05-31
21015
강변 파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5-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