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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마당에서 / 이혜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976회 작성일 24-06-03 11:48

본문

천재들의 마당에서 오늘의 즉흥시

 

이혜우

 

 

시마을 이곳 시인의 향기방은

천재들의 공든 탑이라 아니할 수 없다

십 년을 넘어 근 이십 년을 두고

날마다 작품을 올려주어

문학에 크게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작 대작을 논하는 것이 아니고

작품을 써본 사람은 잘 알 것이다

얼마나 공들인 작품을 올리는가

누가 뭐라 해도 그 성의와 열정은

문인이라면 존중해야 할 것이다

아낌없이 천재라 불러줘야겠다

나 자신은 부러우며 따르기 힘든다

 

어여쁜 꽃은 십일홍이라 했다

솟아오르는 샘물 같은 작품 끝이 없어라.

 

 

 

 

댓글목록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가 천재일까?
찾아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
대단하신 작가분들
어떠한 대응이 있으면 어떠할지요?
해마다 날마다 그 천재님들의 성의에
박수를 보냅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혜우시인님 잘 지내시지요
그동안 운영위원회 부회장님으로
수고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혜우 시인님처럼 긴세월 변함 없이
시마을 뜨락을 지켜주신 분들이
천재의 재능을 가진 분들이겠지요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 과분한 말씀이어서
부담이 가고 버거운 생각이 들지만
한편 시마을에 시라고 글을 쓴 것이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귀한 시향에 많은 것을 느끼며 갑니다.
낮 더위가 초여름 더위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이 아름다운 건
순간의 희생도 아름답지만
한결같은 마음이 더 아름답지 싶습니다
눈부신 녹음의 빛처럼
행복한 유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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