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한민국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우리 대한민국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011회 작성일 24-06-05 06:55

본문

우리 대한민국
미인 노정혜

힘들다고 투정 말아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나라
하늘 도움 임하셔
대한민국에 태어났다
먹거리 널려 있다
보이는 곳마다
진초록 옷 입은 산천
하늘 축복
대한민국에 태어났다
보훈 가족 우대받는 국가정책
감사하고 감사하다
나라가 못 살면
유공자 혜택 없다
세계 부러워하는 조국 대한민국
세계는 한국으로 향하는 발길
분주하다
일천번의 침약에 조국을
지켜 온 지혜로운 국민
수래는 덜커덩 덜커덩하면서도
목적지에 도착한다
안일만 한다면 앞으로 갈 수 없다
대한민국은 영원히 번영할 것을 세계는 믿고 있다
힘내라 대한민국
서로서로 손에 손잡고
세계의 빛 되자

2024,6,5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육이오 전생 속에서도 하늘 도우셔서
대한민국에 태어나 번영한 나라
진정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귀한 시향에 감명 깊게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예 시인님 우리나라는
정말 축복 받는 나라인 것 같아요
더 이상 분열이 아닌
한마음으로 협력하는
그런 나라로 빛나면 좋겠습니다
`

Total 27,363건 12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063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06-05
2106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06-05
21061
초가 여름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6-05
21060
유월의 꽃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1 06-05
21059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6-05
2105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5 06-05
2105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6-05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2 06-05
21055
변덕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0 06-05
21054
사랑의 뿌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06-05
21053
유월의 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6 06-04
21052
좁은 문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6-04
2105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6-04
21050
접시꽃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6-04
21049
자두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6-04
210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6-04
21047
보고 싶어요 댓글+ 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6-04
210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6-04
210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5 06-04
21044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6-03
2104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6-03
2104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6-03
21041
고향의 유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6-03
2104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6-03
21039
반달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6-03
21038
꽃길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06-03
2103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6-03
21036
나무 이불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6-03
21035
화무십일홍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9 06-03
2103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6-03
21033
마법의 힘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06-03
21032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6-02
21031
나만의 꽃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6-02
2103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6-02
2102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6-02
210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2 06-02
21027
유월의 들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 06-01
2102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6-01
2102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6-01
21024
달님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6-01
2102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6-01
2102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5-31
21021
왜 그럴까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6-01
210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6-01
210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06-01
2101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6-01
21017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5-31
21016
섬 마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5-31
21015
강변 파티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5-31
2101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8 05-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