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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만큼 웃어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12회 작성일 24-06-05 10:27

본문

슬픈 만큼 웃어봐/ 홍수희

 

 

견디고 싶을 땐 슬픈 만큼 웃어봐

이겨내고 싶을 땐 슬픈 만큼 웃어봐

네 눈가에 맺힌 눈물 한 방울

햇살이 와서 머금고 가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려움을 이겨 낼 수 있는
견디고 싶을 땐 슬픈 만큼 웃으면
이겨 낼수 있다는 시어에 감동을 느끼며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음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웃음 공부를 우리는 못 했습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데 웃음이 적은 우리민족옵니다
학교에서 가정에서 웃음공부 해야 합니다
사람만이 웃음의 특권을 받았습니다

옛날 어른들 사는 쓸개 빠졌나
잘못된 습관입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거 사람 앞에서는 못하지요
슬픈만큼 웃는다는 거
철저하게 혼자서만 웃는 詩인 것 같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는 사람에겐 행복이 찾아오듯
슬픔 속에서도 웃을 수 있다면
참으로 아름답지 싶습니다
짙어지는 유월의 아침
해맑은 태양을 고개 숙여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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