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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마지막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980회 작성일 24-05-31 06:07

본문

오월의 마지막 날

 

오늘이

오월 마지막 날이자 주말이다

오월은 꿈 도 많았지만

추억도 많았다

4월엔 며느리 하고

810일 유럽 여행

오월은

아들 과 함께 34

중국을 다녀왔다

그동안 반 십 년을

꼼짝 못하고 환자 케어 하느라고

집에 만 있었다.

한 평생을 살고 보니

그래도 내 인생은 잘 살았다

싶다

앞으로도 모든 일에 감사하면서

여생을 살아가리라 다짐 해 본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부터 화창한 햇볕이어서
초여름 같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어느새 오월의 마지막 날
이렇게 봄날은 가지만
행복 가득한 6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선생님 잘 지내시지요
선생님의 열정은 시마을의 모델 같아요
오늘이 5월의 마지막날이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미소 넘치는 날들 되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 마지막 날이요
봄이 아주 곁을 떠나는 아쉬운 날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하늘을
보면서 서운한 생각이 드는 아침
자녀들의 아름다운 사랑에 푹 젖어
계시는 시인님의 행복한 모습에
저도 너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셔서
행복한 6월을 맞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湖月님의 댓글

profile_image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벌써 5월도 마지막이네요
고운 글 속에 묻어있는 행복과 따스함에 감동 합니다
귀한 시향에 감동하며 늘 건강 행복하세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를 부르는곳이 있다면 행복일것 같습니다
둘이 손 잡고 길을 만들었는데
혼자 길을걸을까 조바심이 납니다
올때는 둘이지만 갈때 혼자입니다
두렵습니다
건강이라도 하늘로 부터 받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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