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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향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663회 작성일 24-05-22 16:54

본문

꽃 향연/鞍山백원기

 

계절의 여왕 오월

행차가 끝나가는 시점

민들레로부터 시작한

시녀의 뒤 따름이

어느새 화려한 장미.

 

멀잖아 접시꽃 당신

화려하게 뒤따르고

사랑스러운 미소에

오가는이 눈동자 빛나면

 

몰리는 군중에

한바탕 소란스럽겠네

친구여! 아미고여! 또 보세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어느새 봄 꽃 지고 초여름으로 다가오고 있어요
장미꽃도 며칠 내로 지겠지요
너무 빠른 시간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의 여왕
장미꽃이 한창 피어나며
노래하고 있는 찬란한 오월의 아침 
머잖아 접시꽃이 필 것 같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차가 끝나가는 시점이지만
계절의 여왕 오월에 온 장미
그아름 다움은 여전한가봅나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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