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그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하얀 그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431회 작성일 24-05-22 17:23

본문

   하얀 그날

                                       ㅡ 이 원 문 ㅡ


뱃길 멀리 갈매기 울음만이

누가 다녀가고 안 다녀간 섬일까

고요히 파도 소리 멀어졌다 가깝고

무뎌진 흔적 아직도 남아있다


얼마 전의 누구의 것으로

파도가 못 지우는 것인지 검불떼기만 가득   

이 나의 발자국도 저렇게 저럴까

한가로이 파도 소리 끊임 없는 이곳


다시 찾을 그날 그날이 언제일까

찾는다면 이 나의 흔적 보고 싶고

영원한 파도 소리 나의 그날도 영원할까                           

해당화의 먼 옛날 추억에 잠든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넓은 바다에는
섬이 있어 외롭지 않고
파도가 있어 존재감을 느끼게 됩니다
해당화 핀 바닷가를 그려보는 아침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시에서 살아가니까 바다기
그리워지면서 거닐고 싶은생각이 문뚝납니다.
영원한 파도 소리 들려오고                         
해당화 피어 있는 지난 날의 그리움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3건 12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963
상실된 꿈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5-25
20962
벽이 없는 방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5-25
20961
감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5-25
209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5-25
2095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5-25
2095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5-25
209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5 05-25
2095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5-24
2095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5-24
2095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5-24
2095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5-24
2095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5-24
209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5-24
20950
족발 앞에서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5-24
20949
상상의 날개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3 05-24
20948
계절의 경계선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5-24
20947
5월의 소고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5 05-24
209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5-23
2094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5-23
20944
방랑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5-23
2094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5-23
20942
달빛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5-23
2094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5-23
2094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5-23
2093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5-23
20938
자유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5-23
2093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5-23
열람중
하얀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5-22
20935
꽃 향연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5-22
209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5-22
20933
마음과 행동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4 05-22
2093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5 05-22
2093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5-21
2093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5-21
20929
봄날의 추억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5-21
20928
나 사랑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9 05-21
20927
고향 땅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5-20
20926
이상의 숲길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4 05-20
20925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5-20
20924
그저 좋아서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5-20
2092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5-20
2092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5-20
2092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5-20
209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5-20
209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05-20
209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05-20
20917
해당화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7 05-19
2091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5-19
209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05-19
20914
넌 모르지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