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된 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상실된 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10회 작성일 24-05-25 09:43

본문

 

푸른 숲에서

거목을 꿈꾸었던 것이

죄목 이었는가

-

강제로 끌려와

팔다리 비틀리고

돌 화분에서 뻗어갈 길 없어

자신의 몸통만 동여매는

뒤틀린 향나무

-

밤마다 그리던 푸른 숲

희미해져가는 고향 길

모든 꿈 내려놓고

비애에 젖는 골 깊은 분재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엄마 품 떠나
비툴리고 꺾여야 대접 받는 분재
그 고통 어디다 표현할까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도 길 몰라
보여주는 분재의 고통
자유로고 파

이것이 현실임을 받아 드려야 한다고 분재는 각오 한다
그냥 이데로 사랑받고 사랑 주는 삶
 받아 줘야 한다
그냥 웃어주는것야
분재는 자신에게 말 한다

Total 27,363건 12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상실된 꿈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5-25
20962
벽이 없는 방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5-25
20961
감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5-25
209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5-25
2095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5-25
2095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5-25
209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5 05-25
2095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5-24
2095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5-24
2095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5-24
2095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5-24
2095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5-24
209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5-24
20950
족발 앞에서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5-24
20949
상상의 날개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3 05-24
20948
계절의 경계선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5-24
20947
5월의 소고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5 05-24
209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5-23
2094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5-23
20944
방랑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5-23
2094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5-23
20942
달빛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5-23
2094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5-23
2094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5-23
2093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5-23
20938
자유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5-23
2093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5-23
20936
하얀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05-22
20935
꽃 향연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5-22
209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5-22
20933
마음과 행동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4 05-22
2093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5 05-22
2093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5-21
2093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5-21
20929
봄날의 추억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5-21
20928
나 사랑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9 05-21
20927
고향 땅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5-20
20926
이상의 숲길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4 05-20
20925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5-20
20924
그저 좋아서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5-20
2092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5-20
2092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5-20
2092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5-20
209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5-20
209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05-20
209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05-20
20917
해당화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7 05-19
2091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5-19
209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05-19
20914
넌 모르지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