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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의 꽃밭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892회 작성일 24-05-17 03:35

본문

* 행복한 삶의 꽃밭 *

                                           우심 안국훈

 

고흐와 피카소 중

누가 더 뛰어난 미술가인지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누가 더 행복한 삶을 살았는진 공감한다

 

하루에도 사계절이 있고

한 해에도 인생이 녹아있거늘

하루를 소중하게 보내야

비로소 인생을 아름답게 사는 것을

 

같은 시간에 두 가지 일을 하지 못하고

한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겨울이 가면 봄이 오고 꽃이 피듯

세월은 지구가 태양을 도는 동안 흘러갈 뿐이다

 

시간과 벗하여 친하게 지내면

나이는 숫자처럼 보이듯

불행을 손님처럼 대접하여 보내면

삶은 꽃밭처럼 행복의 꽃으로 채워지리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술의 깊이와 인생의 깊이는
다르지 싶습니다
이왕이면 가는 길마다
꽃길이면 더 좋지 싶습니다
행복 함께 하는 주말 보내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 모두가 더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하겠다는 생각은 같은 것 같습니다.
사람 모두가 일상의 삶이 꽃밭처럼
행복의 꽃으로 채워지기를 소망하면서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김덕성 시인님!
누구나 모두 행복한 삶을 갈구하지만
정작 행복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랑의 씨앗 심어 행복의 꽃밭을 가꾸듯
행복 가득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같은 시간을 공평하게 갖고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인생이 천양지차도 달라지지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혜우 시인님!
산이 높으면 계곡도 깊듯
좌절의 바닥에서 희망의 빛 마나듯
불행이 있어야 행복을 느끼게 되지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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