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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97회 작성일 24-05-11 06:42

본문

부모님

 

아버지 어머님은

오래 전에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그런데도

외로우면 외로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고

그래서

그런지

못 잊는 것 부모님입니다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아버님 어머님!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가정의 달이라 더 그리운듯 싶습니다.
잊을 수 없는 건 오직 부모님입니다
그래서 늘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봄비가  내립니다.
늘 건강하셔서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싱그러운 계절에도
아무리 바쁘게 살더라도
힘든 날일수록
그리운 존재가 바로 부모님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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