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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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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753회 작성일 24-05-07 06:45

본문

​그립습니다.

찔레꽃 피면 그리운 사람
세월이 흘러
어미의 어미가 되어도
어머니는 그립습니다.
찔레꽃 허들 지게 핀
언덕을
꽃 가마 타고 가신 어머니
한번 가면
돌아 올 수 없는 길
찔레꽃 은 해마다 피건 만
돌아오지 않은 어머니를
그리워합니다.
찔레꽃 피면 그리운 사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이 마냥 흘러가도
잊을 수 없이 떠오르는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찔레꽃 피는 계절이 오면 생각나는 어머니
죽어도 잊을 수 없는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인님 덕에 저도 어머니를 그리면서
귀한 시향에 감명을 받으며 다녀 갑니다.
그렇게 덥던 날씨가비가 내려 시원합니다
오늘오 건강하셔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은 어버이날
엄마가 보고 싶습니다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보고싶습니다
가신곳이 얼마나 멀길래
돌아는 길을 못 찾어신것  같습니다

보고싶은 부모님이여
하늘 영광 누리시고 계시지요
사랑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카네이션 달아드리고 싶은데
카네이션 꽃다발 안겨드리고 싶은데
그리움만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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