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오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72회 작성일 24-04-30 18:07

본문

   오월

                             ㅡ 이 원 문 ㅡ


춥지도 덥지도

오월은 그렇게 슬픔만 오고 갔다


교훈의 오월

누가 아는 그날일까


송홧가루 날리면

더 슬프고 외로웠고


아직 남은 그 허기

아카시아 꽃에 숨어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밖에 주차한 차를 보면
노오란 송홧가루가
이제 피어나는 아카시아꽃과 함께
오월이 왔음을 알려줍니다
고운 5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64건 13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76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5-03
2076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5-03
20762
봄 소풍 댓글+ 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05-03
20761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5-03
20760
인생 금자탑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9 05-03
2075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5-03
207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5-03
20757
의로움의 옷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5-02
20756
오빠의 오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5-02
2075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5-02
20754
애기똥풀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05-02
207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5-02
20752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5-02
20751
행동하는 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05-02
20750
내 마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5-02
2074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5-01
20748
아카시아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5-01
2074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5-01
2074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5-01
2074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5-01
2074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5-01
20743
오월이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5-01
207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5-01
20741
오월의 꽃밭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5-01
2074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0 05-01
20739
내 등에 짐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5 05-01
열람중
오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4-30
20737
그 사람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4-30
20736
도심 철쭉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5 04-30
20735
꽃잎의 고백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4-30
20734
한미일 동맹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7 04-30
2073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04-30
2073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4-30
2073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4-29
2073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4-29
20729
눈물의 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4-29
20728
생각의 힘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4-29
20727
물길 따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4-29
2072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4-29
2072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4-29
207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4-29
207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4-29
20722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4-29
207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29
20720
4월의 아쉬움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04-29
2071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4-29
207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4-28
20717
꽃다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04-28
2071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4-28
207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7 04-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