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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리고 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37회 작성일 24-04-23 05:59

본문

* 난 그리고 넌 *

                              우심 안국훈

 

자꾸 네가 그리웠던 날

난 멋졌고 넌 예뻤다

문득 네가 보고 싶은 날

난 다정했고 넌 빛났다

 

사랑스럽게 보노라면

쿵쾅거리는 가슴

혹시 너에게 들킬까

내 심장 감추고 싶었지

 

너를 생각만 해도

미소 번지고 얼굴 환해져

몸이 맑아지고 순환이 잘 되나니

언제나 피가 먼저 즐거워한다

   

바라보기만 해도 좋은 게

어디 봄꽃뿐이랴

아침햇살 저녁노을만으로도 기쁘고

오늘도 그저 함께 해준 너에게 감사할 일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지금이 가장 소중하고
곁에 있는 사람이 소중하고
내가 하는 일이 소중하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날에추억이 그리움이 되어
떠 오르면 그 기리움은 사랑이요
행복을 들어 내고 있습니다.
함께한 모두가 감사한 일이입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지난 간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그리움이 된다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이 되듯
날마다 글을 쓰고 안부 전하는 일도 행복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먹는 음식이 더 맛있고
함께 하는 일이 더 즐겁고
함께 하는 여행이 더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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