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홀로서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077회 작성일 24-04-27 05:48

본문

* 홀로서기 *

                                              우심 안국훈

 

내 것 아니면 탐내지 말고

내 것이라면 아낌없이 나누며

다른 사람을 탓하지 말고

진정으로 내면의 자아와 대화하라

 

누구나 실수하기 마련이니

긍정의 마음을 갖고 살되

자연은 우리를 위해 있는 게 아니라

우리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걸 잊지 말라

 

어쩌다 도움은 받더라도

공연히 남에게 기대지 마라

누가 대신 아파주지 못하거늘

결국 인생은 홀로서기 아니더냐

 

정직은 누구에게나 힘든 시험이고

성실은 꾸밈없이 드러내는 행동이고

사랑은 한결같이 아름다운 마음씨이니

언제 어디서나 진실하게 살 일이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이 시 여의도 사람들을 읽게 할 수 는 없는지요
너무 잘난 사람이 읽어 야 할 시입니다
좋은 아침 우리는 순수 하게 살아 갑시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엄청 잘난 것도 없는 사람들이
온갖 감언이설로 완장 하나 차면
돌연 보따리 달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주말에 밀린 밭일을 하다보니
온몸이 뻑적지근합니다
어쩌면 각자도생 하는 게 삶 싶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우리 사는 이 사회가 그렇게 되었으면 합니다
갈 수록 왜 이리 어지러운 사회가 되는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물질은 풍요로워져도
갈수록 더욱 이기적인 사회가 되는 것 같아
자못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의 사회를 보면 모두 반대
쪽을 달려가고 있는 듯합니다.
정말 털면 먼자 나지 않는 것이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야 하는데 참 큰 문제입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김덕성 시인님!
요즘은 날이 길어져서 아침 5시 넘으면
환해지는 것 같아 세월의 빠름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나름대로 자신만이라도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려고 노력 중입니다
행복 가득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64건 13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7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4-28
2071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4-28
2071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4-27
2071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4-27
20710
봄 냇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4-27
2070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4-27
2070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04-27
2070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4-27
2070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4-27
20705
나를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4-27
열람중
홀로서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4-27
20703
5월이 오면 댓글+ 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4-27
2070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9 04-27
2070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4-26
20700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4-26
20699
하얀 고행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4-26
20698
꽃의 비밀 댓글+ 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4-26
2069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5 04-26
20696
불같은 욕망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4-26
20695
4월이여 안녕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4-26
20694
사랑의 탑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6 04-26
206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4-26
2069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2 04-26
20691
기성복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4-26
2069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4 04-26
20689
섬 시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4-25
2068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1 04-25
206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4-25
206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4-25
20685
희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1 04-25
20684
착한 마음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2 04-24
20683
모은 인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4-24
2068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4-24
2068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04-24
20680
싱그럽다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3 04-24
206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4-24
2067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4-24
206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2 04-24
206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4-23
20675
도덕생활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4-23
20674
마음의 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4-23
206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4-23
2067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4-23
20671
꽃은 지고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4-23
2067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4-23
206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8 04-23
20668
사공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4-23
20667
난 그리고 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4-23
20666
소쩍새의 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4-22
2066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4-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