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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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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284회 작성일 24-04-10 06:50

본문

비움
가슴에 가득 찬
덩어리를
털어 내지 못하고
무겁고 힘들게 살았다
마음을 비우고 나니
이렇게 가볍고 편 한 것을
버리자 아무 소용없는
욕심 덩어리
버리고
가볍게 살아 볼 일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우면 산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깨달으면
잘 버리게 되지 않습니다.
마음에 기득 채워야 된다는 사고를
이참에 비워야 하겠다고 마음먹고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셔서
행복하게 봄날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물은 비우면 흘러야 삽니다
지금 즘 고향냇가에 버들강아지 피어나겠지
아카시아꽃잎 참꽃 잎도 많이 따 먹었습니다
지금은 먹거리 풍족해도 불만이 왜 그리 많은지
감사하면 자기자신 제일 행복하고
다음은 가족 이웃이 행복합니다
감사를 찾아보면 사방이 감사로 둘러 쌓여 있습니다
감사의 소리가 하늘에 닿길 소망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김치찌게 하나라도
우리님과 함께라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합니다

湖月님의 댓글

profile_image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볍고 편한 것을 알아 가는게 더 어렵지요
욕심 가득한 자신을 모르고 사니 말입니다
귀향 시향에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 하고 건강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고 하지만
짐이 가벼워야 먼 길 갈 수 있지 싶습니다
욕심 내려놓고 가는 길이
생각해보니 바로 꽃길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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