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꿀보다 달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은 꿀보다 달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760회 작성일 24-04-16 00:01

본문

사랑은 꿀보다 달아
미인 노정혜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하고,
삶은 행복해야 한다
내가 웃으면 거울은 따라 웃는다
나는 나를 볼 수 없다
남이 나를 본다
역시 삶은 남을 위해서 산다
나는 남편을 위해 살고
남편을 나를 위해서 산다

사랑은 꿀보다 달아

2024,4,16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꿀이 떨어지는 신혼 지나고
노후에도 꿀이 묻어나는 삶을 산다는 건
축복이고 행복이지 싶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아껴주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고운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에 눈을 뜨면 시마을 만날 수 있고
못난이 글이라도 쓸 수 있음
축복이라기 생각합니다
나에게 칭찬합니다
이십년이 넘는 세월
시마을에서 놀 수 있음 축복ㅇ라고
대견하구나 하고 나를 칭찬합니다
우리모두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남은 참 소중합니다
인연은 아름답고 귀하며
거기에서 얻는 인생은 행복해야 하며
그 결과 사랑은 꿀보다 달지요.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6건 13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04-16
2061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4-15
20614
옛 생각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04-15
2061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4-15
2061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4-15
20611
꽃 잔치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4-15
206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4-15
2060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 04-15
20608
목수저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4-15
20607
대한민국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2 04-15
20606
사랑은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4-14
20605
고을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4-14
2060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4-14
2060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4-14
20602
홍 준표 어록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4 04-14
20601
손님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4-14
20600
민들레의 꿈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4-14
2059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4-14
20598
봄 여행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4-13
20597
하루살이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4-13
20596
시화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4-13
20595
수상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4-13
20594
님과 함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4 04-13
2059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4-12
2059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4-12
20591
봄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 04-12
2059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4-12
20589
박정희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5 04-12
20588
거부지기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4-12
20587
천상의 꿈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4-12
2058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2 04-12
20585
노을의 꽃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4-11
20584
감사의 길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5 04-11
2058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4-11
20582
2024 . 4. 10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4-11
2058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4-11
20580
진달래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4-11
205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4-11
20578
고정 관념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4-11
20577
생명 댓글+ 8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4-10
205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4-10
20575
봄 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4-10
2057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4-10
20573
비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4-10
20572
민주주의 꽃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2 04-10
2057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2 04-10
2057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4-10
20569
달래의 저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04-09
2056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4-09
20567
계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4-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