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청춘 어디 갔나 / 이혜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내 청춘 어디 갔나 / 이혜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085회 작성일 24-04-05 12:17

본문

내 청춘 어디 갔나


           이혜우​ 


어느덧 황혼길에 접어든 인생

슬퍼하기보다 즐거워하리라

청춘으로 산다는 마음으로

빨간 포르셰911 몰고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젊음으로

고속도로 드라이브 하고

소문난 맛집 찾아 즐겨보고

바닷가 파도소리 나는 그곳으로 가

저녁에는 와인으로

꿈을 적셔 보리라

찢어진 팻션 청바지에

페리가모 구두 신고

통기타 들쳐 메고

잔잔히 내리는 빗소리 같은 노래

마음속깊이 그리는

사랑하는 여인 찾아보고 싶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덧 황혼길
오랜 세월이 흘러 갔습니다.
잃어버린 청춘을 되찾고 싶은 그 마음
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귀한 시향에 감명받으며 감상하고 갑니다.
오랜만입니다.
늘 건강하셔서
즐겁고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렇게 세월이 빠를 줄 몰랐어요
먹고 사는라 그저 작업복으로 일생을
먹는 것도 입는 것도 어디 제대로 된 맛집 한 번 못 찾고 날마다 그 음식으로
돈 아껴 부자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온 인생
45년을 밤과 낮이 없었지요
그러다 보니 청춘이 다 가고 남은 것이라고는  ~  ~

잘 감상했습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마음이 젊으면 몸도 젊어 집니다
저도 매일 만 보 이상을 걷습니다
몸도 마음도 가볍습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나던 청춘은
가슴속 깊이 간직하고 있기에
그리움으로 추억으로 찾아오지 싶습니다
화사한 꽃길 걷노라면
지금이 청춘이고 절정이지 싶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은 아직은 아직 소녀입니다늙은이라 말하지 말아요
아지은 불라만 주셔요
뭐던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팔십까지는 청년이고 팔십 넘아면
노년이라 합니다
우리 시마을은 늙지 않는 비결이 있습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얼굴은 몰라도 좋아요
그냥 시마을가족 됨은 하늘의 축복입니다

아주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Total 27,408건 13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55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4-08
205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4-08
2055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4-08
2055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3 04-08
20554
삶의 순간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4-08
20553
하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4-08
20552
욕심의 영향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4-07
20551
바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04-07
20550
개나리꽃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4-07
20549
꽃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4-07
205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4-07
20547
선물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4-07
20546
나무의 꿈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0 04-07
205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7 04-06
20544
낙화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4-06
2054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7 04-06
20542
청소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4-06
20541
마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4-06
20540
산이 부른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6 04-06
20539
봄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4-05
열람중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4-05
20537
갈망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4-05
20536
밀당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4-05
205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4-05
2053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4-05
2053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4-05
20532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4-05
20531
눈물고개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4-05
20530
벚꽃 앞에서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4-05
205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04-05
20528
엄마의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4-04
2052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4-04
2052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4-04
20525
장군 멍군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4-04
205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4-04
205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4-04
2052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1 04-04
20521
옹달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2 04-03
2052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4-03
20519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4-03
20518
소라의 훗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4-03
2051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4-03
2051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4-03
205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04-03
2051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4-03
20513
인생과 산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4 04-03
2051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4-03
20511
당신을 만나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4-03
205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7 04-03
20509
냉이의 꿈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