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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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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37회 작성일 24-04-09 09:13

본문

계절
미인 노정혜

내게도 사 계절이 있었지
봄이면 고향동산에 올라
동무들과 숨바꼭질했지
손에 손 잡고 봄노래 불렀지
여름이면 개울에서 맥을 감고 물놀이 즐겠다
고무신에 새우 피라미도 잡았지

가을이면 동네 마당에서
동네사람들과 옥수수 고구마 감자
쪄서 나누어 먹는 행복이 있었다

겨울이면 하얀 눈 맞으며
미나리강에서 쓸매도 탔다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고
행복한 시절이 있었다
훗날도 지금도 좋았다고
말하겠지
잠들지 못하는 밤
모지람 글을 쓸 수 있는
지금을 그리워하겠지
누가 뭐래도 훗날 지금이
좋았다고 말하겠지

꿈속에서도 고향동산에 올라
꽃놀이하고 싶다

2024,4,9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면 동산에 올라
숨바꼭질하면서 놀던 동무들
손에 손 잡고 봄노래 불으면 즐겹던
지낭 고향에서의 어린 때 놀던 추억들에서
저도 고향이 그리워지면서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아보니 고향 산천은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에도
저마다 아름다운 풍경과 일이 있었기에
지금도 사뭇 그리워지나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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