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진달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949회 작성일 24-04-11 07:14

본문

진달래

 

진달래 먹고

다람쥐 쫓던 어린 시절

진달래 피면 꿈도 많았지.

진달래를 참 꽃이라고

연 달래

산골에 핀다고

두견화

지금은 잘 가꿔진

정원에 자리 잡고 있다

비옥한 땅에서

어쩜 저토록 고운 색을 피울까

빨강도 아니고

핑크도 아니고

핑크 색에 보라 빛이 감도는

순수하고 예쁜 꽃

     진달래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빨강 색도 아닙니다
핑크 빛깔도 아닌
품에 품은 듯 따스함이 감도는
은은한 순순한 빛깔의 예쁜 꽃
진달래꽃을 오늘 아침 만나고     
귀한 시향에 공감하면서 감상하고 갑니다.
조금 더위를 느껴지는 날 건강하셔서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자락을 곱게 물들이던
진달래꽃이 어느새 하나 둘 떨어지며
봄날은 점차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젠 철쭉과 영산홍이 기지개 켜고 있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32건 13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582
2024 . 4. 10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4-11
2058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4-11
열람중
진달래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4-11
205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4-11
20578
고정 관념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3 04-11
20577
생명 댓글+ 8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4-10
205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4-10
20575
봄 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4-10
2057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4-10
20573
비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 04-10
20572
민주주의 꽃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5 04-10
2057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7 04-10
2057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4-10
20569
달래의 저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4-09
2056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4-09
20567
계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4-09
20566
돌단풍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4-09
20565
도화 桃花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4-09
205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4-09
2056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4-08
2056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4-08
20561
용서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1 04-08
20560
꽃반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4-08
20559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4-08
2055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4-08
205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4-08
2055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4-08
2055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7 04-08
20554
삶의 순간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4-08
20553
하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4 04-08
20552
욕심의 영향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4-07
20551
바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4-07
20550
개나리꽃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6 04-07
20549
꽃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4-07
205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4-07
20547
선물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4-07
20546
나무의 꿈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6 04-07
205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04-06
20544
낙화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4-06
2054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04-06
20542
청소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4-06
20541
마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4-06
20540
산이 부른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3 04-06
20539
봄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4-05
2053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4-05
20537
갈망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4-05
20536
밀당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4-05
205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4-05
2053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4-05
2053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4-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