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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470회 작성일 26-02-27 07:28

본문

봄 비

잠자는 대지를 깨우는
봄의 선봉자
봄 비가 조용조용
메마른 땅을 적신다.
창공을 배회하는
황사 먼지 잠재우고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
봄 비
그는 반가운 봄의 선봉자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래 선생님의 시가
[수업지원목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중고등 학교에서 수업 중에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에 검색하여 확인하였으니,
성함으로 검색하시면 저작권료 분배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하시면,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에서
수수료와 제세공과금(세금 3.3%) 떼고 신청 2주 후, 입금될 겁니다.

____________
최고의 습관


하영순




하루 한 번씩 나만의 감상실을 찾아
묵은 마음을
말끔히 털어 낸다


단 십분이라도
고요를 찾아
나를 찾아보는 여유를 가진다.


느낌과 내 생각을
백자 이상
컴퓨터란 친구에게 전해 준다


천자 이상
남의 시나 글을 읽고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하루
만 번
땅바닥에 내 존재를 알리는 발 도장을 찍는다.

습관은 의지로부터 길들여지는 것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폭설이 내린 다음 날
종일 비가 내립니다
그렇게 어제는 눈이 오고
그렇게 오늘은 비가 내려요
멍하게 창밖을 보거나
우산을 쓰고 걸어갑니다
첩첩 세월이어도
말없이 떠난 당신이었기에
알 수 없는
우리의 이별이었기에
어제는 눈이 쌓였고
오늘은 비가 내려요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이젠 봄 분위기이고
봄입니디
모든 것들이
웃음을 머금고 따뜻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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