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락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361회 작성일 24-03-10 10:01

본문

가락지 /차영섭

 

달이 손가락지 같은 사물이라면

달무리는 달을 끼운 마음이다

어두운 밤하늘에 외로운 달그림자,

밝은 낮하늘에 햇무리 마음을 뉘 알리오

 

마음은 저울처럼 재고 싶어한다

마음은 항아리처럼 담고도 퍼내고도 싶어한다

마음은 사물에 이르러 격치하고

단단한 것을 무르게, 무른 것을 단단하게 하고파 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 하나 먹기에 따라
세상은 천국과 지옥을 오가지 싶습니다
이왕이면 보름달 닮은 마음으로
함께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14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31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3-11
2031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3-11
203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3-11
20313
산수유 연가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03-11
20312
냉이전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3-10
20311
봄 길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3-10
20310
나이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3-10
20309
섞이는 세상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3-10
2030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3-10
2030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3-10
열람중
가락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3-10
2030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3-10
20304
각성의 바늘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3-10
203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8 03-10
2030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3-09
2030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1 03-09
203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3-09
20299
사랑의 봄비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3-09
202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3-09
2029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3-09
2029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3-09
2029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3-09
20294
봄의 들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3-08
20293
봄 편지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3-08
2029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3-08
20291
중년이 되면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3-08
2029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03-08
20289
계절 꽃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4 03-08
2028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3-07
20287
봄 노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3-07
20286
봄 잔디밭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3-07
2028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3-07
20284
뒤란과 광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3-07
2028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3-07
20282
어떤 시인은 댓글+ 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3-07
2028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3-06
20280
훗날 알았네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3-06
20279
창 너머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03-06
2027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 03-06
202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6 03-06
2027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03-06
20275
고향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3-05
2027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3-05
2027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3-05
20272
물의 특수성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3-05
202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3-05
2027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3-05
20269
첫눈 댓글+ 2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3-05
2026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3-05
2026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3-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