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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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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52회 작성일 24-02-28 08:17

본문

봄볕
        - 다서 신형식

동안거
문 거시올때  어지럽던 세상사들
동짓달 섣달 거쳐
얼었을법 하건만은
노스님 머리위에는
빛인지 볕이온지       

묘하고
심오한게 자연의 이치인데
아무리 말하여도
믿으려 하지않고
마음은 이미 밖에 나가서
부처님을 찾고있네

세상사
끊자하여 절집에 앉았더니
수행일랑 빈말이고
인연줄만 얽혔구나
그마저 풀어젖히고
저속에나 숨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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