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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부자면 부러울 것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978회 작성일 24-02-25 06:48

본문

  

마음이 부자면 부러울 것 없다

 

집을 비워도 
문을 잠그지 않아도 
걱정 될 일이 없다
값나가는 메모리는 늘 내가 가지고 다닌다.
천양 몸뚱이
구 백양 두 눈 
이것이 내 전 재산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갈 인생 
지금껏 누리고 살았으면 
족한 줄 알아야지 
뭘 더 바란단 말인가 
이 자리에 
돌이 된다 해도 여한은 없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정 쏟으며
부지런히 살아가는 사람은
언제 어디에서나 당당하게 살아가고
누구에게나 환영 받지 싶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옳은 말씀입니다.
돈도 그렇고 세상 모든 것이
모두 변하고 내겻이 아니라서
없어지지만 마음은 내 것입니다.
마음이 부자이면 부러울 것이
없음을 공감하면서 귀한 말씀
마음에 담고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념하셔서
오늘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런 것 같습니다
죽도록 고생하고 뒤 돌아보니
어떻게 그 길을 걸어왔나
무엇을 얻겠다고 여기까지 왔나
욕심 하나에 매달려 잘 살아 보겠다는 인생
그러지도 못하며 걸어온 인생
내 것도 아니면서 쥐고 들고 온 인생
몸뚱이에게 미안하고 인생이 부끄럽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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