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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꽃 피어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636회 작성일 24-02-26 01:45

본문

감사꽃 피어난다
미인 노정혜

바람같이 왔다가 갈 때도 주머니 없는 베옷 한벌 입고 가는데
욕심이 뭐 소용 있나
주어진 오늘 감사하며 사는 거야
얼마나 살겠다고 욕심 내고
화 내고 싸우고 다 부질없도다
서로 아프면 안아주고
슬픔은 같이 나누고 살아도 모자라는 삶
하늘의 부르시면 거역한 자
없도다
대한민국 태어남은 하나님
축복받은 사람
항상 감사가 하늘에 닿는다면
하늘은 행복이란 귀한 선물
주신다
잘 입고 잘 먹고 혼자 뽐내면 부질없는 것
사는 동안 감사꽃 매일 피어나면
바로 천국일세
매일 불평불만
자신이 더 불행 해 지는 것
감사가 하늘에 닿는다면
보다 더 큰 선물은 없는 것
감사 노래하면 살고 싶다
욕심은 적당히
겨울은 곧 지나간다
봄동산에 꽃놀이 가세나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 라네
작은 곳 초라한 곳에도
행복꽃은 피어난다

2024,2,26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하는 마음의 신앙에도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기대 반이요
하나는 맹목적 믿음에서 오는 감사입니다
그리하다 보면 알아주시리라 하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감사함에도 실체를 알아야 눈으로 보고 만지며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도 그러합니다
실체와 실상을 알지 못하면 그저 허공을 향해 알 수 없는 소리로 방언하는 격이 되는 것입니다
그 소리를 누가 알겠습니까
성경에 사도바울이 이르기를
그날이 되면 (신약의 결과물 계시록) 예언도 방언도 그치고 실체를 보리라 하였으니
 
외람된 저의 얘기를 부디 용서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다 마지막에 느껴지는 감정이
부질없는 삶이라면
살며 기꺼이 욕심 내려놓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 일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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