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의 이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명상의 이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41회 작성일 24-02-17 05:32

본문

명상의 이해 


걱정, 실망 등 에서 불안이 발생하고
두려움이 지속되면 삶의 질서가 흔들리며
정상적 사회 활동이 힘들어 진다
많은 생각에 집착해 나에게만 집중하는 현상이다

모든 종교에는 
각기 다른 이름의 명상이 존재한다
요가, 관상기도, 참선, 위빠사나, 좌망등 마음의 
산란함을 정화하여 고요함에서 원하는 성과를 얻는 일이다

명상은 호흡에 중심을 둔다
들숨 날숨의 호흡은 코를 통하여
들어오는 숨과 나가는 숨의 교차점을 눈을 감고
무념無念으로 바라 보는 것이 명상의 본질이다

명상은 생각을 잊는 일이다
생각을 정지시키는 일이다 
호흡의 들어옴과 나감을 주시하는 일이다
들어옴에 하나, 나감에 둘... 열까지 반복하며
숫자를 셈하는 방법이다

명상은 간결하다 생각을 정지하는 일이다
명상은 사는 의미를 새롭게 하고 
즐겁고 편안한 마음을 유지한다. 자투리 시간도 좋고 
시간을 정해 하루 이 삼 십분 생각을 멈추는 일이다
생각은 근심을 만든다. 막연한 불안에서 벗어나시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명상은 생각을 잊게 하고
새로운 경지를 만나게 만들지 싶습니다
긴 호흡으로
시낭송이나 발성에도 보탬이 됩니다
고운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5건 14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16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2-22
2016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2-22
2016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2-22
2016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02-22
201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2-22
20160
봄 언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2-21
20159
이게 봄이다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2-21
20158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2-21
20157
억새의 일생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2-21
20156
물 안개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2-21
20155
의료대란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2-21
201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2-21
201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1 02-21
2015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2-20
20151
연못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2-20
20150
2월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2-20
20149
뭉클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2-20
201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2-20
20147
버들개지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2 02-20
20146
날더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2-20
20145
우수 지나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2-20
20144
대한민국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9 02-20
20143
까치의 둥지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 02-19
20142
전우의 편지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0 02-19
20141
낙엽의 생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3 02-19
20140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2-19
20139
생뚱맞게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2-19
201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2-19
2013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1 02-19
20136
봄이 오면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1 02-19
2013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2-19
20134
옷장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02-18
20133
노송 한 그루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3 02-18
2013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2-18
2013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02-18
2013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2-18
2012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2-17
2012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2-17
20127
사랑의 양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02-17
2012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2-17
20125
봄이 온다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2-17
2012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2-17
20123
바램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2-17
201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2-17
20121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2-17
201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9 02-17
열람중
명상의 이해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2-17
20118
하얀 편지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2-17
20117
고향의 기억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02-16
2011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4 02-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