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약속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단 하나의 약속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97회 작성일 24-02-12 11:00

본문

단 하나의 약속/ 홍수희

 

 

꽃씨를 심으면 꽃이 피어나고

미소를 심으면 미소가 피어나고

화해를 심으면 평화가 피어날 것을 믿습니다

 

꽃씨를 심은 데서 가시가 자라

돌보는 손끝을 찌를 때도 없지 않지만

그 또한 꽃으로 피어나는 과정임을

마음 깊이 간직하며 믿습니다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의 생물은 사람보다 낫습니다
사람과 사람은 약한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는 버릇이 있으나
자연은 스스로 약하다는 것을 알기에 보호막이 두꺼워질 수밖에 없고
아름다움을 탐내는 것이 더 많기에 꽃에도 가시를 냅니다
성경에는 오히려 사람에게 이르기를
너는 만물에게서 배우라 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쩌면 가시가 있어 장미꽃이
더 아름다운 까닭인지 모릅니다
미리 준비하면 큰일이 없듯
한결같은 마음으로 열정 쏟으며 살 일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는 날
꽃씨를 심으면 꽃이 피는 약속을
저도 마음깊이 간직하면서
귀한 시향속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6건 14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11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2-16
20115
매듭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2-16
201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2-16
20113
봄 오는 소리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 02-16
201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02-16
2011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2-16
2011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2-15
20109
북행열차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0 02-15
20108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2-15
20107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2-15
2010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2-15
201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2-15
20104
그대에게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2-15
2010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2-15
2010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2-14
20101
설의 빈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02-14
2010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02-14
200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2-14
20098
내 마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2-14
2009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9 02-14
2009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2-14
2009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2-14
20094
만장일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1 02-14
2009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2-13
20092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2-13
2009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02-13
20090
선물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2 02-13
2008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2-13
2008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2-13
20087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1 02-13
2008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2-13
2008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2-12
2008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2-12
20083
꽃그늘 댓글+ 3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2-12
2008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2-12
열람중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2-12
20080
애국의 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2-12
20079
설날의 단상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7 02-12
200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2-12
200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02-12
200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2-12
20075
리더(leader)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2-11
2007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2-11
2007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2-11
2007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2-11
200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2-11
20070
감사의 기적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6 02-11
2006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2-11
20068
저쪽에는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2-10
2006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2-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