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으로 가는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고향으로 가는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853회 작성일 24-02-09 07:50

본문

고향으로 가는 길
미인 노정혜

경부고속화 도로 건설
야당의 반대로
왕복 4차 선이지만
일십년  이전에 왕복 8차선이
건설돼야 한다
그때를 대비하여 양옆으로
오십미트를 띄워 두어야
한다고 했다
선견지명이 뛰어나신 지도자
명절에 왕복 8차선 도로
고향 가는 길이 행복하다

기적의 대한민국
겨울에도 청록색 옷 입은
삼천리 금수강산
자동차들이 고속화 도로
쌩쌩
고향을 향해 신나게 달린다
꿈과 그리움 싫고 달린다
세계는 지금 대한민국
한강의 기적을 이룬 나라
지구촌은 우리글 한글
배우는 나라들이 많다
우리나라 좋은 나라
탁월한 지도자의 선견지명이
세계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대한민국

영원히 빛날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주인 됨에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기독교 입국
선교사들이 지구촌 곳곳마다
선교 활동을 하고 있다
태극기 마크 달고
항공 해상 육로가 분주할 나날
하나님이 보우하시는 나라
얼마나 가난했기에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
새벽마다 스피커를 통해서
울려 버졌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기적을 안겨 주셨다
코리아 코리아로 가자
지구촌 사람들이
발길들이 이어지고 있고
새해는 더 많은 지구촌 사람들이 korea korea korea
향한다
하나님 보우하심이 임하신다

2024,2,9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 새해 설날
세종일보 계제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어리둥절 합니다

시마을 만들어 주신 결과 입니다

감사 존경 축복 올립니다

Total 27,366건 14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06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 02-10
20065
설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02-10
200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5 02-10
2006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2-10
2006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02-09
2006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02-09
2006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2-09
20059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2-09
2005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2-09
20057
아버지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2-09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4 02-09
20055
우리 설날은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2 02-09
200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2-09
2005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02-09
20052
담 밑의 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2-08
2005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2-07
20050
용접과 인생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2-08
20049
세월 앞에서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2-08
20048
새해 새 소망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02-08
2004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2-08
2004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2-07
20045
그믐의 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02-07
2004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2-07
2004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02-07
2004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7 02-07
20041
비운 다는 것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2-07
200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02-07
20039
나이 들수록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2-07
2003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5 02-06
20037
호미곶에서 댓글+ 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2-06
2003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2-06
200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2-06
20034 산벚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2-06
20033
삶이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2-06
20032
왜 사느냐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3 02-06
200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2-06
200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2-06
2002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2-06
20028
타향의 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2-05
20027
나 살던 집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6 02-05
20026
다시 봄날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2-05
2002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2-05
20024
예쁜 비밀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2-05
20023
아시안 컵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2-05
20022
立春의 서곡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2-05
200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2-05
200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2-05
200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2-05
2001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2-05
2001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2-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