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얼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대의 얼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96회 작성일 24-01-31 08:57

본문


그대의 얼굴은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창조주의 오묘한 예술품

마음을 사로잡는 특유의 꽃,

-

그대의 얼굴은

세월의발자취

마음을, 오선지에 그려낸 멜로디

-

삶이 교차하는

한낮의 선로

은-실타래 이고

언덕을 내려가는 나그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66건 14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01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2-04
2001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2-04
20014
아 봄이다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2-04
20013
동백꽃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2-04
2001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2-04
200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2-04
2001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2-03
2000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5 02-03
2000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2-03
20007
감사 합니다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2-03
20006
결심 앞에서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02-03
20005
노인의 삶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8 02-03
2000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2-03
2000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2-03
20002
슬픈 영혼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02-02
2000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2-02
2000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2-02
19999
함정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2-02
19998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2-02
1999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02-02
1999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1 02-02
1999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3 02-02
199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2-02
1999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2 02-01
19992 濛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2-01
1999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02-01
19990
일기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2-01
19989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2-01
1998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0 02-01
199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3 02-01
19986
잔치 초대장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4 02-01
19985
아가의 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1-31
19984
걱정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1-31
19983
눈물 댓글+ 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01-31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1-31
1998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1-31
1998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5 01-31
19979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1-31
199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01-31
19977
하늘 눈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1 01-31
19976
겨울 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01-30
19975
산길 들길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5 01-30
19974
오늘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1-30
19973 산벚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1-30
19972
신변잡기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1-30
199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1-30
1997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 01-30
1996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1-30
1996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6 01-30
19967
고갯마루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