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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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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83회 작성일 24-02-03 07:14

본문

감사 합니다 

 

내 몸이 다소 불편 하더라도

병이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이것은 고장이다

기계라도 년 식이 이정도면

보링을 해도

몇 번 했을 것이다

병원 입원 한번 안 하고

이정도로 견딘다는 것

참 다행이고 감사할 일이다

밤에 잠이 안 오면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

얼마나 감사할 이인지

나에겐

감사가 있어 감사 합니다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가 있어 감사하다는 시인님의 詩편이 생각납니다
이러한 말씀 역시 세월에서 녹아져 나오는 마음이겠지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감사한 일인 동시에 축복입니다.
감사하는 곳에는 무병하고 마음이
평안하고 모든 문제가 해결 합니다.
병원에 입원 안하고 건강하시니
큰 은혜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오늘 아침 귀한 시향에서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도 건강 유념하셔서
평안하고 따뜻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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