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 애족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애국 애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776회 작성일 24-01-27 01:23

본문

애국 애족
미인 노정혜

이순신의 난중일기
류성룡의 징비록
애국의 정신이 미래세대까지
교훈이 돼 있다
나라 없는 백성은 없다
나라 잃고 우리는 얼마나 아파했나
우리 땅에 전쟁은 없어야 한다
튼튼한 대한민국
우리 국민이 지켜야 한다
좋은 것은 칭찬하고 부족함은
보안하며 튼튼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지켜 나갈 것을 믿습니다
명석한 두뇌
선조로부터 전수받았습니다
빛나라 대한민국
화합하는 대한민국
지혜로운 우리민족
세계의 빛 될 것을 믿습니다
서로 잘났다고 정쟁은 이제 그만
평화로운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우리는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사랑합니다
Korea korea korea
지구촌의 발길이
이어질 것을 믿습니다

2024,1,27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둔한 군주를 만나면
백성은 춥고 배고프고 나라도 혼란에 빠지지만
현명한 군주를 만나면
백성은 평안하고 나라는 번성했지 싶습니다
얼른 평화로운 대한민국 되길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우리나라 참 좋은나라
의료보험 제도 너무 잘 돼 있습니다
우리님 과 병원에 있습니다
누구나 보험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라 없는 백성
죽어도 누가 대변해 줄까
나라보다 소중함은 없습니다
부디 화합하는 나라
서로 돕는나라
명석한 두뇌로 사랑을 심어 애국애족하는
우리국민 되길 소원합니다

제발 뜯기 경쟁은 그만
칭찬으로 사기를 높힙시다

우리가 뽑은 대통령
일 잘 하시도록 사기를 높여 주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라가 있어
국민으로 자유를 누리며 함께 살아 갑니다.
나라다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 셈입니다.
나라사랑 겨레사랑의 정신을 배우고갑니다.
귀한 시향에 감명 깊게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6건 14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96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1-29
1996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2 01-29
1996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1-29
1996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1-29
1996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8 01-29
199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1-29
19960
미소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1 01-29
1995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01-28
19958
그림자의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1-28
19957
골판지 박스 댓글+ 2
산벚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1-28
1995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1-28
19955
생명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5 01-28
19954
설의 장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1-27
1995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1-27
19952
새싹의 인내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1-27
19951
세월 열차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1-27
1995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1-27
19949
삶은 연극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1-27
199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1-27
열람중
애국 애족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7 01-27
199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01-26
199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4 01-26
1994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1-26
1994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1-26
19942 濛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1-26
19941
하얀 그리움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2 01-26
199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1-26
1993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1-26
1993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1-25
19937
고향 집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0 01-25
1993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1-25
1993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1-25
199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1-25
1993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1-25
199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1-25
1993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 01-24
19930
저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1-24
19929
칭찬 문화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1-24
1992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1-24
1992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1-24
199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1-24
19925
숙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1-24
1992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1-23
1992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1-23
199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1-23
1992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1-23
199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1-23
19919
하늘의 소리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1-23
19918
산다는 것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1-23
1991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01-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