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의 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림자의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86회 작성일 24-01-28 16:02

본문

   그림자의 길

                                      ㅡ 이 원 문 ㅡ


파란 하늘 아래 여기 이 나의 그림자

돌아보면 아무것도 흔적조차 없고

나만이 남은 그날 그런 길을 걸었다

그렇게 따라 다닌 그림자였었 건만

지금에 와 곁에서 무엇을 바라보나


숨어있던 그림자 늙지 않는 그림자

늙지 않으려 그렇게 숨어 있었는지

그림자처럼 숨을 수 없는 세월일까

옛날만 아련하게 오늘이 그날 같고

숨는 그림자처럼 그날로 가고 싶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한밤 중의 달님이
환하게 웃고 있어
한겨울 밤도 그리 외롭지 않습니다
고향 가는 그림자는 미소가 번지지 싶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14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96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1-29
1996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1-29
1996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1-29
1996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1-29
1996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8 01-29
199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1-29
19960
미소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1 01-29
1995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01-28
열람중
그림자의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1-28
19957
골판지 박스 댓글+ 2
산벚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1-28
1995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1-28
19955
생명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5 01-28
19954
설의 장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1-27
1995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1-27
19952
새싹의 인내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1-27
19951
세월 열차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1-27
1995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01-27
19949
삶은 연극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1-27
199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1-27
19947
애국 애족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7 01-27
199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01-26
199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01-26
1994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1-26
1994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1-26
19942 濛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1-26
19941
하얀 그리움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2 01-26
199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1-26
1993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1-26
1993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1-25
19937
고향 집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0 01-25
1993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1-25
1993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1-25
199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1-25
1993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1-25
199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1-25
1993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 01-24
19930
저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1-24
19929
칭찬 문화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1-24
1992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1-24
1992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1-24
199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1-24
19925
숙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1-24
1992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1-23
1992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1-23
199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1-23
1992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1-23
199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1-23
19919
하늘의 소리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1-23
19918
산다는 것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1-23
1991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01-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