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음도 살만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노년의 행복
미인 노정혜
늙음도 가끔 좋을 때가 있다
자식 공부 시킬 일
없다
땀 흘려 일하지
아니해도 밥은 먹는다
아프면 좋은 의료진이 대기하고 있다
병원에 입원하니 치료해 주고 밥 주고
옷 준다
옆에 같은 마음을 가진 친구도 있다
앓으면 진통제로 아픔을 잠재운다
하늘이 부르면 거역할 자 없나니
늙음이 아니라
익어간다는 가요가
생각난다
그냥 괜찮다
병원도 살만하다
2026,2,23
미인 노정혜
늙음도 가끔 좋을 때가 있다
자식 공부 시킬 일
없다
땀 흘려 일하지
아니해도 밥은 먹는다
아프면 좋은 의료진이 대기하고 있다
병원에 입원하니 치료해 주고 밥 주고
옷 준다
옆에 같은 마음을 가진 친구도 있다
앓으면 진통제로 아픔을 잠재운다
하늘이 부르면 거역할 자 없나니
늙음이 아니라
익어간다는 가요가
생각난다
그냥 괜찮다
병원도 살만하다
2026,2,23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늘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사세요
요즘은 의료 시설이 잘 되어 있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여유있는 삶 좋아요.
성백군님의 댓글
아멘, 그 마음이
복되십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오늘은 좋은 날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
늙음은 늙는 것이 아니라 새로 거듭난다는 데 그 뜻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