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는 마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용서하는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00회 작성일 26-02-26 12:38

본문

용서하는 마음/鞍山백원기

 

진정한 용기가 필요한

사랑의 제일 큰 덕목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마음으로 용서 못 하면

내 잘못을 용서받지 못한다

 

사람아 선한 것이 무엇임을

모두에게 보이셨나니

 

오직 공의를 행하고

사랑하며 겸손히 하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니겠느냐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서는 의지이자 큰 사랑이어서
용서하는 사람은
더 삶이 아름답고 행복하지 싶습니다
화사한 햇살처럼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40건 1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640
아픈 사람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2-26
26639
달래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2-26
열람중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2-26
2663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2-26
2663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2-26
2663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2-26
266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2-26
26633
자연의 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2-26
2663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2-26
2663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2-26
26630
화창한 날에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2-25
2662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2-25
2662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2-25
2662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2-25
2662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2-25
2662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2-25
2662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2-25
2662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2-25
2662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2-25
26621
롯데 타워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2-25
2662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2-24
266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2-24
26618
뒷산의 마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2-24
26617
너무합니다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2-24
2661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2-24
26615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2-24
2661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2-24
2661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2-24
2661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2-24
2661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2-24
26610
나르는 새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2-24
2660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2-24
26608
흐름의 법칙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2-24
26607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2-24
26606
현제 상영중 댓글+ 1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2-24
26605
4차원 감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2-23
26604
주경야독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2-23
26603
인생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2-23
266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2-23
26601
사랑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2-23
2660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2-23
2659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2-23
26598
옹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2-23
2659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2-22
265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2-22
2659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2-22
2659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2-22
2659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2-22
2659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2-22
265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2-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