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눈에 안경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제 눈에 안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426회 작성일 26-02-27 13:38

본문

제 눈에 안경/鞍山백원기

 

눈에 맞아야 제 안경인데

맞지 않는 안경 쓰고

맞는다 좋아하네

 

다가가 아니라고 해도

벗지 않고 쓰고 있으니

답답한 마음뿐인데

 

좋은 걸 어쩌리

자기 맘에 든다는데

곰보도 정들면

구멍마다 정든다 하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요즘은 다 콩 꺼플을 쓰고 다니니 큰일입니다
서로가 쓰고 아니라 합니다
인물이 아니라 도덕 윤리가 땅에 떨어졌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에 콩깍지가 끼면 어쩔 수 없지요
자세히 알고자 하는 거 없이 먼저 눈이 멀지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이 아파 안경점에 막상 가보면
수많은 안경테 중에서도
유독 얼굴에 어울리는 안경테도 있지만
정작 돗수가 맞아야 편하게 쓰고 다닐 수 있습니다
행복한 이월의 마지막 날 맞이하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이란 이름은 하나가 되면
좋은데 걸음뱅이 모습 꽃탈바가지가 사회를 어지럽게 하고
있습니다 어쩌죠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유리바다이종인 시인님, 안국훈 시인님,노정혜 시인님, 하영순 시인님,홍수희 시인님,
곱게 댓글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Total 27,354건 1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65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2-28
266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2-28
266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2-28
26651
지지율 67%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2-27
26650
트라우마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27
26649
구름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2-27
26648
어머니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2-27
열람중
제 눈에 안경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2-27
2664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2-27
26645
봄 비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2-27
266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2-27
26643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2-27
266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2-27
2664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2-27
26640
아픈 사람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2-26
26639
달래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2-26
2663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2-26
2663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2-26
2663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2-26
2663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02-26
266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2-26
26633
자연의 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2-26
2663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2-26
2663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2-26
26630
화창한 날에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2-25
2662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2-25
2662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2-25
2662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2-25
2662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2-25
2662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02-25
2662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2-25
2662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2-25
2662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2-25
26621
롯데 타워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2-25
2662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2-24
266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2-24
26618
뒷산의 마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2-24
26617
너무합니다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2-24
2661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2-24
26615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2-24
2661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2-24
2661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2-24
2661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2-24
2661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2-24
26610
나르는 새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2-24
2660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2-24
26608
흐름의 법칙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2-24
26607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2-24
26606
현제 상영중 댓글+ 1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2-24
26605
4차원 감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