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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의 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538회 작성일 24-01-21 09:45

본문

   동요의 나라

                                        ㅡ 이 원 문 ㅡ


등잔불 밑의 그날도


전깃불 밑의 오늘도


그렇게 살아 왔고


이렇게 살고 있다



노래 불러 찾은 고향


언제 그 흙 만져보나


개울가 고향의 꽃


다시 보고 싶어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 시절 시골 마을에
전기가 들어오고
다리 놓이면서 버스가 들어오고
새마을 노래 들으며 새로운 세상 맞았지 싶습니다
요즘엔 아이 울음조차 들을 수 없지만...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까으면서도 먼 곳,
고향은 항상 마음에 마무르고
있는데 그리움은 대단합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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