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직장은 없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평생 직장은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777회 작성일 24-01-15 06:37

본문

평생직장은 없다
미인 노정혜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
투잡 서리잡이 자리 잡는 시대
다양한 능력이 필요한 시대
장소와 시간에 따라
능력을 인정받아야
삶을 영위하는 시대

할 수 있다는 긍지가
현실의 높은 문턱을
넘을 수 있다

대학만 나오면 일 자리가 많았다
골라서 갔던 시대는 옛날이야기
현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빨리 인지하고 행동하는 정신이
꼭 필요한 시대
현실은 편리하지만 일자리는
소진돼 가는 작금의 현실
준비하고 행하는 자만이
행복을 누릴 수 있다
항상 감사가 하늘에 닿게
하라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했다

2024,15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대가 참 빠르게 변하고
이에 적응하기 점차 힘들지만
예전처럼 자연의 순리에 잘 따르면서
몸과 마음 함께 기본에 충실한 삶이 건강합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마음에 있는 일터를 얻기란
쉬운일이 아니라서 많은 고생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직업에 귀천이 없습니다.
귀항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은 세월 이리저리 참 방황도 많이 했었는데...
훗날 나에게 딱 맞는 직업을 만났는데
바로 월급 없는 시인이라는 것을 알았지 뭡니까

Total 27,364건 15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86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1-16
1986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5 01-16
1986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1-16
198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1-16
19860
영혼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0 01-15
19859
실제 상황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1-15
19858
돌탑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1-15
19857
기다림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1-15
1985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01-15
1985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01-15
1985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1-15
1985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01-15
198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1-15
198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01-15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8 01-15
19849
인생 결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1-14
1984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1-14
19847
붕어빵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1 01-14
198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1-14
19845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1-14
19844
뒤틀린 삶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1-14
19843
대한민국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8 01-14
19842
그해 겨울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1-14
19841
마음 읽기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01-13
1984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0 01-13
19839
생각하기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1-13
19838
힘들지?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1-13
19837
노년이란 말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01-13
19836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1-13
198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1-13
19834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1-13
1983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1-13
19832
감사의 노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5 01-13
1983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01-12
1983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1-12
19829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1-12
19828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1-12
1982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01-12
1982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1-12
198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1-12
1982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01-12
198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1-12
19822 매향박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1-12
198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8 01-12
19820
어떤 길 댓글+ 1
공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1-11
19819
보따리의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9 01-11
19818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1-11
19817
바람인 거야! 댓글+ 1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1-11
1981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1 01-11
1981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0 0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