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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는 해를 바라보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681회 작성일 23-12-31 03:11

본문

저무는 해를 바라보며

살아간다는 것은
살아있기 때문이지
욕망과 쾌락 때문은 아니다

내게 위험이 다가온다면
정의를 선택할 수 있을까
망설이고 머뭇 댈 것이다

올바른 삶이란
부끄럼 없는
마음의 단속이다

한평생은
순간 순간의 영속인 데
우리는 순간에 집착한다

백 년도 못 살면서...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년 못 살면서
영원히 살것 차럼
세상이 난리옵니다
새해는 지구촌에 평화가 메아치길 소망합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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